모니터 해상도 설정이 안되는 GeForce GT 730 어댑터 드라이버 해결방법
윈도우 10에서 잘 작동되던 Geforce GT 730 그래픽 어댑터가 윈도우 11 운영체제로 업그레이드 한 이후에 모니터 해상도가 설정이 안되는 문제가 있습니다.

모니터 해상도 설정

모니터 해상도 확인
디스플레이 설정에 들어가면 해상도 부분이 위와 같이 희미하게 기본 1024×768로 고정되어 있어서 원하는 해상도로 변경할 수 없습니다.

디스플레이 어댑터 확인
해상도가 단일값으로, 그것도 낮은 값으로 고정되어 있다는 것은 윈도우 11 운영체제가 업그레이드 되면서 설치된 그래픽카드를 인식하지 못하고 기본 어댑터로 드라이버를 잡아 놓은 것입니다.

Geforce GT 730 드라이버 설치
그럼 Geforce의 공식웹사이트인 엔비디아에서 GT 730 드라이버를 다운로드해서 설치하면 해상도를 변경할 수 있겠죠? 하지만 제대로 설치되었다면 이런 포스팅을 남기지 않았겠죠? ㅎㅎ
열심히 구글링을 해보니 GeForce GT 730은 DDR3와 DDR5 모델이 있는데, 제 PC에 설치된 DDR3모델에 어댑터를 인식하지 못하는 이슈가 있더군요.
이 이슈는 엔비디아에서 GT 370을 검색해서 다운로드하면 위 그림과 같이 드라이버가 473.47 이후 버전(위는 474.30 버전)이 설치됩니다.

Geforce GT 730 드라이버 설치 중단
하지만 437.47이후 버전 드라이버는 시스템 호환성검사에서 설치가 중단됩니다. 즉, 드라이버에 맞는 그래픽카드를 시스템에서 찾지 못하는 겁니다.
이슈 해결을 위해서는 391.35 버전 드라이버를 설치해야 합니다.

Geforce 391.35 버전 드라이버를 찾아 설치하세요. 한글버전(위)이든 영문버전(아래)든 상관없습니다.
현재 윈도우 11버전은 없으므로 윈도우 10 버전을 설치하셔도 됩니다. 엔비디아에서 찾는 것보다는 구글링을 통해 링크를 타고 들어가는 것이 좀 더 쉽게 다운로드 할 수 있습니다.

391.35 버전 드라이버 다운로드(한글버전)

391.35 버전 드라이버 다운로드(영문버전)

391.35 버전 드라이버 설치
저는 영문버전을 설치했습니다.

드라이버의 시스템 호환성 검사
설치가 시작되면 먼저 시스템에 있는 그래픽카드가 드라이버와 호환되는지 검사합니다.
두근두근…..일단 이부분을 통과하면 고비는 넘기는 것입니다.

391.35 버전 드라이버의 라이센스 동의
호환성검사를 무사히 통과했습니다. 라이센스 계약이 나오면 당연히 동의해야죠.

391.35 버전 드라이버의 설치옵션
권장하는 빠른 설치를 선택합니다.

391.35 버전 드라이버의 설치완료
이미 이 화면이 나오기전에 설치중에 모니터화면은 권장해상도로 자동으로 변경됩니다.

디스플레이 해상도 확인
해상도는 권장해상도로 자동으로 변경되어 있고, 다른 해상도로 변경할 수 있도록 활성화되어 있습니다.

설치된 디스플레이 어댑터 확인
확인해보니 기본으로 설정된 어댑터에서 설치된 그래픽카드에 맞는 NVIDIA GeForce GT 730 어댑터로 변경되어 있습니다.
결론은 “391.35 버전의 드라이버를 설치하자” 입니다.
※ 블로그 글은 일부 실수나 오류가 있을 수 있으니 참고만 하시고, 다른 정보와 교차하여 확인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