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고속철도 개통으로 담양이 한층 더 가까워졌죠?

하지만 KTX로 광주송정역까지는 빨리 갈 수 있지만 세계대나무박람회장까지는 가기위해서는 버스를 두번 타야 합니다.

 

죽녹원에 가기위해서는 광주송정역 맞은편에서 160번이나 2번버스를 타고 45분정도 가다 서방시장(남)역에 내린다음 311번버스로 갈아탑니다.

거기서 다시 45분을 더 가야 해요.

 

다행히 축제기간동안에는 박람회장까지 바로가는 셔틀버스가 운행합니다. 요금도 무료에다가 40분이면 도착하니까 무척 편리하더군요.

하지만 운행횟수가 6회정도여서 좀 아쉽더군요.

 

아직 박람회가 많이 알려지지 않은 탓인지 이용객은 많지 않았답니다. 이용객에 따라 버스운행횟수는 탄력적으로 조정할 계획이라고 합니다.

 

광주송정역에서 박람회장으로 가는 셔틀버스시간은 10:25, 11:00, 13:30, 14:45, 16:40, 17:15 입니다.

박람회장에서 광주송정역으로 돌아오는 셔틀버스는 12:00, 13:20, 15:30, 16:00입니다.

 

 

▲ 광주송정역을 나오면 왼편에 관광안내소가 있습니다. 박람회 뿐만 아니라 광주와 담양 등 다양한 안내자료를 받아 볼 수  있습니다.

 

▲ 셔틀버스타는 곳은 광주역을 나와 오른쪽 약 100미터정도에 있습니다. 2~3분이면 갈 수 있는 거리입니다.

 

▲ 10시25분에 출발하는 셔틀버스와 11시에 출발하는 셔틀버스 두대가 기다리고 있네요.

왼쪽에 광주송정역이 살짝보이죠?

아직 알려지지 않았는지 이용객이 많지 않더군요.

 

 

 

▲ 광주송정역에서 세계대나무박람회장까지 소요시간은 40분입니다.

셔틀버스를 타고 광주송정역으로 다시 나올 땐 전남도립대학교 입구에서 타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