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리두기도 완화되고 날씨도 자꾸 밖으로 나오라고 유혹하는데ᆢ 이겨낼 수가 없더군요. 그래서 아내와 점심을 조금 더 먼데서 먹기로 했습니다. 기차를 한시간 정도 타기는 했지만 즉흥적으로 나왔기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