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도해도 끝이 없는 것이 영어공부인 듯 합니다. 공부도 할겸 텍스트로 남겨둡니다. 오늘은 검색된 단어의 설명만으론 찜찜할 때 구글 이미지 검색으로 확실하게 구별하는 방법을 알아볼까 합니다.

빈 페트병을 보고 문득 종이컵 디스펜서를 한번 만들어 보기로 했습니다. 아…지금 이런거나 하고 있을 한가한 때가 아닌데 말이죠. 시중에서 종이컵 거치대를 구입하면 1만원내외면 충분한데요. 그냥

앞선 글에서 에버노트의 스크랩형식별 5가지 저장형태를 알아 보았는데요. 이 중에서 간소화된 기사형식을 제외한 나머지 스크랩 방식은 서식을 포함한 웹클립형태로 저장되기 때문에 편집을 하거나 자신의 의견을

아마존을 위하고 나를 위한 것이아지만 2단계 보안인증이 도입되고 나서 로그인이 쉽지 않은 경우가 종종 생기네요. 구글처럼 칼같이 문자가 잘만 오면 나를 위한 것이니 불편함이 오히려

에버노트는 원노트와 함께 메모어플의 최강자로 오랫동안 군림하고 있는데요. 저마다 장점이 있기에 자신의 메모스타일에 따라 하나만 선택하게 사용하게 됩니다. 노트를 두개를 사용한다는 것은 관리측면에서 많이 불편하기
